오투리조트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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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YP연습생 조회 14회 작성일 2020-08-06 11:04: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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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리조트회원권 비상대책위원회 성명서 2020년 4월 24일

성 명 서
 

- 오투리조트 청산매각대금 변제유보금 사용처를
밝히고 유보금을 즉각 비대위에 지급하라 -


태백 오투리조트는 태백시민들의 천문학적인 혈세가 투입되고 2000여 오투리조트 회원권 피해자들의 눈물과 한숨이 배어있는 배신의 리조트다.
 
태백시는 오투리조트의 2008년 12월 개장을 위해 무려 4400억원 넘게 투자했고 태백시민과 폐광지역 주민들에게 오투리조트를 살려보자며 오투리조트 회원권 구입운동을 펼쳤다.
 
그러나 태백시의 눈물겨운 경영정상화 노력에도 오투리조트는 법정관리에 들어가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는 2016년 헐값이라고 할 수 있는 800억원에 부영주택 인수를 결정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의 미확정 채권 변제유보금 정리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오투리조트 법정관리인은 오투리조트를 떠났고 채권자들에게 돌려주어야 할 청산매각대금 변제유보금은 부영주택(오투리조트)에 남겨졌다.
 
오투리조트 회원권을 구입한 이후 7,8년의 세월동안 오투리조트회원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법원 파산부, 법정대리인에 수도 없이 설득하고 경제적 권리찾기에 피눈물로 호소했다.
 
특히 비대위는 제1채권자 태백시를 상대로 설득과 투쟁을 통해 상당한 지분을 양보 받을 수 있었고 제2 채권자 코오롱과도 지분을 양보받는데 성공했다.
 
이 때문에 비대위는 오투리조트를 인수해 운영중인 부영주택에 대해 법정 대리인 대신 임시 보관하고 있는 오투리조트 미확정 패권 변제금의 지급을 요청했으나 법적인 문제 등을 빌미로 지급을 거절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법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이거늘 부영주택이 800억 원에 인수한 뒤 남은 변제유보금은 채권자에게 돌려주는 것이 법리에 앞서 상식과 기본 상도덕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800억 원에 인수한 오투리조트에서 남은 유보금을 채권자에게 돌려주지 않고 법리 논리를 앞세우며 오투리조트 회원권 피해자(비대위)들의 유보금 지급 요구를 외면하는 것은 통탄할 일이다.
 
법을 주장하는 부영주택은 법을 잘 준수해 전국에서 임대주택 부실시공 논란이 끊이지 않고 비싼 임대료 문제 또한 줄기차게 제기되는지 묻고 싶다.
오투리조트 제1 채권자 태백시는 법을 몰라 파산부에서 받아야 할 채권을 오투리조트 회원권 피해자(비대위)들에게 170억 원을 양보했고 제2 채권자 코오롱 역시 비대위에 양보했는지도 묻고 싶다.
 
우리는 2020년 4월 8일 부영주택(오투리조트)이 임시 보관하고 있는 유보금 중 27억 원을 2020년 4월 17일까지 지급할 것을 촉구했으나 5일이 지난 현재까지 묵묵부답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찾고 부영주택이 잘못된 문제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전면 투쟁을 선포한다.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묵살할 경우 여야 정당과 중앙부처에 탄원서를 보내는 것은 물론 부영임대아파트 임차인 피해자모임인 부영연대와도 함께 투쟁할 것임을 천명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부영주택은 계열사 오투리조트가 임시보관하고 있는 오투리조트 미확정채권 변제유보금을 즉각 비대위에 지급하라.
 
1. 부영주택은 계열사 오투리조트가 임시보관하고 있는 오투리조트 미확정채권 변제유보금의 전체 액수와 사용처를 즉각 공개하라.

'회생이냐 파산이냐' 벼랑 끝 오투리조트 / YTN

[제보]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앵커]강원도 태백 오투리조트는 지자체가 무리하게 투자해 재정 위기를 자초한 대표적인 예산낭비 사례로 꼽힙니다.극심한 경영난 속에 법원의 기업 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데, 회생이냐 파산이냐 중대 기로에 서 있습니다.송세혁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개장 준비로 바쁠 때지만 스키장은 적막감만 흐릅니다. 슬로프에는...

[YTN 기사원문] http://www.ytn.co.kr/_ln/0115_201411270006066350
전향초보전향 : 와우

[단신] 태백현안위, 오투리조트 회원 피해 변제 촉구 200427

태백시지역현안대책위원회는
오투리조트 청산 매각대금 변제 유보금을
회원권 피해자들에게 지급하라고 부영그룹에
촉구했습니다.
◀END▶
태백시현대위는 오늘 발표한 성명에서
부영그룹이 오투리조트를 헐값에 사들인 만큼 법인 청산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회원권 소지자들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원에서
변제 유보금 27억 원을 지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부영그룹은
앞서 회원권 소지자들의 같은 요구에 대해
법원의 회생계획대로 모든 채무를 변제해
유보금을 지급할 법적 의무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오투리조트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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